자동화 플로우 — 도입 전 vs 도입 후
같은 업무를 이 시스템 도입 전(전부 수작업)과 도입 후(지금 만든 도구 적용)로 나란히 비교했습니다. 회색은 "이전 방식"이고, 색이 들어간 아래 줄이 "지금 방식"입니다.
도입 전 (전부 수작업)
자동 (시스템 처리)
운영자 개입 필요
손님 행동 / 결과
병목 구간
① 체크인 안내 발송
예약 건마다 반복
도입 전
→
운영자
손님마다 안내 문구를 처음부터 직접 작성
→
VS
도입 후
바뀐 점 — "문구를 새로 작성"하던 단계가 "정보만 입력"으로 바뀌었습니다. 객실마다 다른 안내(자쿠지/야외바베큐)를 매번 기억해서 쓸 필요도 없어졌습니다.
② 리뷰 요청 발송
체크아웃 건마다 반복
도입 전
VS
도입 후
바뀐 점 — "생각나면 보낸다"에서 "정해진 루틴으로 보낸다"로 바뀌어, 누락 없이 리뷰 14건에서 꾸준히 늘려갈 수 있습니다.
③ 카카오톡 문의 응대
문의 건마다 자동 판단
도입 전
→
운영자
위치·가격·시설 등 모든 질문에 직접 답변 (24시간 대응 어려움)
VS
도입 후
→
자동
단순 질문은 버튼으로 즉시 응답 (24시간)
→
→
바뀐 점 — 반복 질문(위치, 가격, 체크인 시간)은 운영자 손을 아예 떠나고, 정말 판단이 필요한 질문만 남습니다.
④ 다이나믹 프라이싱 반영
연 1~2회 설정 + 매번 반복되는 병목
도입 전
VS
도입 후
운영자
엑셀에서 성수기·특수기간 갱신 (연 1~2회)
→
→
병목 그대로운영자
얍엔·네이버예약에 손으로 입력 (API 없음)
→
바뀐 점 — "얼마로 할지 고민하는 시간"은 사라졌지만, "입력하는 손"은 아직 남아있습니다. 이 병목은 얍엔 API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이 시스템으로도 완전히 없앨 수 없는 구간입니다 — 그래서 다음 우선순위입니다.
⑤ 객실 이용 안내 (와이파이·자쿠지·바베큐·조식)
최초 1회 설정 후 완전자동
도입 전
VS
도입 후
운영자
QR 카드 인쇄해서 객실 배치 (최초 1회)
→
→
바뀐 점 — 문의 자체가 애초에 발생하지 않습니다. 최초 배치 한 번 이후로는 운영자 개입이 완전히 0입니다.
요약 — 도입 전후 가장 크게 달라지는 지점
0으로 사라짐
⑤ QR 안내 — "매번 반복 응대"가 최초 1회 배치 이후 완전히 사라집니다.
판단만 자동화
④ 다이나믹 프라이싱 — 가격을 "고민하는" 부분은 자동화됐지만 "입력하는" 손은 남아, 다음 자동화 우선순위입니다.
누락 방지
② 리뷰 요청 — "생각나면 보낸다"에서 "루틴으로 보낸다"로 바뀌어 리뷰 축적 속도 자체가 달라집니다.